29일 충북 청원군 오창과학산업단지에서 열린 ‘국가기상슈퍼컴퓨터센터 준공식’에서 전병성 기상청장과 이만의 환경부 장관, 정우택 충북지사(왼쪽 세 번째부터) 등 초청인사들이 현판식을 하고 있다. 이 센터에는 올해 말까지 3단계에 걸쳐 미국 크레이의 ‘XT5-베이커’ 기종 슈퍼컴퓨터 3호기가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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