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한국IBM(대표 이휘성 www.ibm.com/kr)은 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IT 인사이트(Insight) 2009 -그린(Green) & 비욘드(Beyond)’ 콘퍼런스를 연다.

차세대 녹색 정보기술(IT) 제품과 비전을 제시하는 행사다. 김성희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의 ‘녹색 성장을 위한 그린 IT의 역할 변화’ 주제발표와 이윤규 정부통합전산센터 사무관의 ‘스마트 그린을 추구하는 정부통합전산센터’ 사례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